|
|
|
|
 |
홈>커뮤니티>NOTICE |
|
|
 |
|
| 제 목 |
| |
40代엔 종신보험 가입..50~60代 연금보험 딱 |
|
[Cover Story] 40代엔 종신보험 가입..50~60代 연금보험 딱 매일경제 | 2015.01.23 04:23
관련종목 시세/토론 전문가들은 보험은 가입 시점의 경험생명표를 적용받기 때문에 일찍 가입할수록 보험료가 저렴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먼저 보험 상품을 고를 때는 생애주기에 따라 연령뿐 아니라 직업, 가족관계, 건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한다. 또 목적에 따라 사망, 질병 등 위험에 대비하는 '보장성 보험'과 목돈 마련과 비과세 혜택이 목적인 '저축성 보험'을 적절하게 선택해야 한다.
10대는 의료실비 보험을 기본으로 일반 성인 보험보다 보장 내용과 범위가 특화돼 있는 어린이 전용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김준기 푸르덴셜생명 LP는 "미성년자의 경우 어린이보험이 성장기의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보장해주기 때문에 필수 상품"이라며 "여유가 된다면 저축성 보험을 대학교 입학 등 목돈이 필요한 시점에 맞춰 가입하면 좋다"고 말했다.
20대는 의료실비와 저축성 보험을 가입해 목돈을 마련하자. 서홍진 신한생명 센터장은 "의료실비를 기본으로 입원비, 수술비, 진단비를 우선순위로 보장성 상품을 추가 가입하면 좋다"고 말했다. 30대는 의료실비뿐 아니라 종신(정기)보험에 가입하고 재테크 차원에서 변액보험에 가입해도 좋다. 40대, 특히 집안의 가장은 종신보험으로 가족에 대한 보장을 준비해야 한다.
김현석 교보생명 센터장은 "40·50대는 중대한 질병에 대한 리스크가 커지는 만큼 CI보험을 고려해야 한다"며 "갑작스러운 유고 시 세금에 대한 부담이 크거나 사업 등으로 인한 리스크가 존재하는 경우에는 종신보험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50·60대에는 연금보험을 가입해 100세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연금을 확보해야 한다.
자영업자는 봉급생활자보다 노후 준비에 취약하기 때문에 연금보험을 추가로 가입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박기출 삼성생명 소장은 "봉급생활자는 국민연금은 물론 퇴직연금과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한 연금저축에 가입해 삼중 연금을 준비한 사람이 많은데 자영업자는 그렇지 못한 사람이 적지 않다"며 "연금보험을 통해 부족한 노후 준비를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미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