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커뮤니티>NOTICE  
제  목 | '불황의늪' 서민들… '생계형 보험해약' 급증
작성자 | 불루데스크 2008-07-08
첨부파일 | 파일 없음
'불황의늪' 서민들… '생계형 보험해약' 급증


불황이 계속되면서 '생계형 해약'이 늘고 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형 A생보사의 지난 4월 하루 평균 보험해약금은 229억원 수준이었으나 5월에는 하루 평균 249억원,6월에는 263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A보험사의 올 상반기 하루 평균 해약금은 25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32억원) 늘었다.

다른 보험사들에도 "지금 보험을 해약하면 해약환급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느냐"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한 생보사 관계자는 "보험은 적금이나 펀드와 달리 최후의 보루 성격이 강하다"며 "서민들의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보험해약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삼성생명 FP센터의 김진성 팀장은 "해약치 않고 급전을 마련하거나 저렴한 보험료로 계약을 유지하는 제도를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급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보험계약대출을 권했다.

약관대출은 해약환급금의 최대 90% 범위 내에서 대출받을 수 있는 제도로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이체 통장에 잔고가 없으면 해약환급금 범위에서 보험료가 자동으로 빠져 나가는 '자동대출납입' 제도를 활용할 수도 있다

출처 : 보험개발원
 
불루데스크 그래야 불경기에도 이어 갈수 있으니까요 보험은 해약을 하면 손해나는 것 아시죠
불루데스크 보험계약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충분한 상담을 그쳐 수정설계를 하세요 보험료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선택하는것이 재대로 된 보험설계입니다. 보험설계 재대로 합니다.